에이블리언의 하루|리크루팅팀 편
2026-08-21

🔍 에이블리언의 하루란?
‘에이블리언의 하루’는 에이블리언 한 명의 하루를 따라가며,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지 생생하게 담아내는 콘텐츠예요.
외부에서는 쉽게 알기 어려웠던 동료들과 협업하는 방식, 일하면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이야기까지.
에이블리언의 하루를 통해 각 팀과 직무,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하는 에이블리언의 모습을 가까이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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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이블리언의 하루 첫 바통을 쥐게 된 리크루팅팀 박윤주입니다!
리크루팅팀은 에이블리의 좋은 동료를 찾고, 만나고, 함께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팀인데요.
에이블리 리크루팅팀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사람들과 만나며,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하셨다면 잘 오셨어요! 지금부터 리크루팅팀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저의 하루를 따라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
09:00|출근하자마자 스낵바로

출근하자마자 제가 가장 먼저 향하는 곳은 바로 스낵바예요!
스낵바에는 과일부터 요거트, 빵, 떡까지 아침에 가볍게 챙겨 먹기 좋은 간식들이 늘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 아침, 저는 어떤 메뉴를 골랐을까요? 👀
09:05|든든한 하루의 시작

오늘 제가 고른 메뉴는 단백질 쉐이크와 우유예요!
오전을 든든하게 보내고 싶을 때 제가 자주 찾는 조합인데요,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아침을 챙겨 먹고 나면 괜히 오늘 하루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든든하게 에너지를 채웠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하루를 시작해 볼게요!
10:00|반가운 뉴 에이블리언을 만나는 시간 (feat. enABLYing 회의실)

오늘은 아침부터 반가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뉴 에이블리언의 입사 날인데요. 🎉
오늘 온보딩은 enABLYing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에요.
(저는 특히 이 회의실 이름을 좋아하는데요. 이름부터 ‘에이블리답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볼 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채용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에이블리에 합류하신 뉴 에이블리언분들과 함께 온보딩 장소로 이동했어요.
그동안 후보자로 만나 인사를 나눴던 분들이 이제는 에이블리언이 되어 오피스에 계신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새삼스럽지만 큰 보람을 느끼곤 해요.
11:00|월요일의 시작은 팀 위클리

월요일은 팀 미팅이 있는 날이에요.
담당하는 포지션의 특이 사항부터 팀과 함께 고민해 보고 싶은 내용, 다른 팀원들의 의견이 필요한 내용들을 미리 적어두고 미팅에 참석해요.
각자 담당하는 포지션은 다르지만, 좋은 채용을 위해서는 결국 팀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순간들이 많아요.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해결책을 빠르게 도출해 내는 경우도 많고요.
결국 좋은 채용을 위해서는 각자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관점을 더하는 과정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12:40|뉴 에이블리언과 함께하는 점심시간

드디어 점심시간! 오늘은 뉴 에이블리언들과 웰컴런치가 있는 날이에요.
회사 근처 한식 맛집으로 다 함께 이동해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는데요, 채용 과정에서 불편한 점은 없으셨는지, 오전 온보딩을 들으면서 궁금한 점은 없으셨는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점심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걸까요…🥲)
14:00|서프라이즈 이사떡의 등장!

오후의 시작과 함께 컬쳐팀에서 서프라이즈 이사떡을 준비했다는 소식이 들려서 한달음에 라운지로 향했어요! 🏃🏻♀️
최근 에이블리는 기존 6층, 9층에 더해 새로운 공간으로도 확장을 진행했는데요, 오피스 확장을 기념해서 앙버떡과 인절미를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이렇게 이사떡까지 받아보니, 새삼 ‘아, 에이블리가 정말 계속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에이블리의 성장 한가운데에서 한 명의 에이블리언으로서 함께할 수 있다는 게 괜히 뿌듯했던 오후였답니다!
15:20|대면 인터뷰 시작 10분 전

곧 대면 인터뷰를 위해 후보자분이 방문하실 예정이라, 인터뷰가 진행될 회의실의 상태를 미리 점검해요.
인터뷰 준비 과정에서 빠진 건 없는지 둘러보고, 무더운 날씨에 방문해 주시는 후보자분을 위해 시원한 물도 한 잔 준비해 두고요!
후보자분이 처음 마주하는 에이블리 오피스와 에이블리언의 모습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16:30|두근두근 오늘의 커피챗

오늘은 MD 직군 후보자분과 화상 커피챗이 예정되어 있어요.
후보자분께 에이블리와 해당 포지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순간은 늘 조금 긴장되면서도 설레는데요.
후보자분의 경험과 에이블리와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 효과가 탄생할지 함께 고민해 보는 과정은 리크루팅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참 의미 있는 순간이기도 해요!
무엇보다 오늘 커피챗을 나눈 MD 후보자분께서 에이블리에 지원까지 해주셔서 더욱 기분 좋은 하루였답니다. ✨
18:00|팀의 비즈니스와 채용을 연결하는 시간

저녁에는 담당 포지션의 리더분과 매달 진행하는 채용 미팅에 참석했습니다!
미팅에서는 지난 한 달 동안의 채용 상황부터 현재 팀의 비즈니스 목표, 채용으로 풀어가야 할 고민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가요.
리더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팀의 상황이나 비즈니스의 맥락을 새롭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채용에 관해 이야기하러 왔다가 오히려 제가 팀을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미팅을 마치고 나면 ‘성공적인 채용을 위해서는 결국 내가 담당하는 팀과 비즈니스를 더 잘 알아야겠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답니다!
(사진은 미팅이 끝나고 회의실에서 찍은 오피스 노을 뷰예요! 🌇)
18:45|저녁 식사도 든든하게

저녁 식사는 배달로 김밥을 주문했어요. 🍙
평소에는 밖에 나가서 먹기도 하는데, 한여름인 요즘은 시원한 오피스 라운지에서 먹는 것도 너무 좋더라고요! 맛있는 저녁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이제 남은 업무를 마무리하러 가볼게요!
20:00|업무를 정리하며

자리로 돌아와서는 하루 종일 진행했던 미팅, 커피챗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해요.
그사이 들어온 후보자분들의 문의나 Hiring Manager의 질문에도 빠르게 답변을 드리고요!
그리고 보통 이 시간에는 직접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후보자분들을 찾아 먼저 연락드리기도 해요.
후보자분들의 프로필을 천천히 살펴보다 보면 ‘이 분이 에이블리에 오신다면 이런 그림을 함께 그려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되는데요! 💭
이렇게 예비 후보자분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리크루팅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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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오늘 하루를 돌아보니, 정말 많은 사람과 함께했네요!
새롭게 에이블리언으로 합류하신 구성원분들부터, 미래의 에이블리언이 될 수도 있는 후보자분들, 그리고 좋은 동료를 만나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는 팀원들과 각 조직의 리더분들까지요.
생각해 보면 리크루팅팀의 하루는 결국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것 같아요.
좋은 동료를 찾고,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할 방법을 고민하는 하루! 오늘도 그 속에서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며 월요일을 마무리해 봅니다!
다음에는 어떤 팀의 하루에 바통을 넘겨볼까요? 🏃🏻♀️✨
에이블리는 지금 채용 중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넥스트 커머스. 지금, 에이블리와 함께 해주세요.


